[2005.2.26]늦잠

2005.02.26 15:17

최한철 조회 수:424

오늘 2시반에 깼다.
모레 서울간다고 하니까 그냥 남은 이틀 놀고 싶다.
난 이게 항상 문제다.

꼭 마지막 남은 몇일은 그냥 쉬고 허비하게 된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이번달도 다 가는데 다음달부터, 올해도 거의 끝나가는데 내년부터, 그때부터 열심히 해야지, 하는 그런 류의 생각들로 현재 남아 있는 시간을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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