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심정

2016.03.11 21:26

최한철 조회 수:140

계속해서 칙칙한 일기를 올려서, 내 심정이 침울한가하면 또 그런 것은 아니다.
힘들다던가, 괴롭다던가, 그런 것은 없다. 다만 착잡하니 담담할 뿐이다.
딱히 아직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도 아니고,
지금 신변에 큰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면 된다. 그런 각오를 다지고자 과거를 곱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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