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8]시

2007.12.28 11:24

최한철 조회 수:455

아주 오래 전에는 시를 쓰는 것을 좋아했다.
실력은 형편 없었지만

그래서 오랜만에 시를 끄적끄적해봤지만 한참 생각하다 머리를 긁적긁적할 뿐이다. 전혀 되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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