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8]젊은 날

2010.01.21 13:04

최한철 조회 수:578

20대에 겪는 고생은 고생이 아니고 희생 또한 진정한 의미에서의 상실이라고 할수 없다. 어떠한 교묘한 논리로 치장하더라도 자신이 응당 가고자했고 가야만 하는 길을 우회하는 행동은 결국 비겁함과 나태의 소산이며, "진정한 행복의 추구나 소소한 삶의 행복과 가치 발견" 등을 위해 기존에 노력하던 것을 포기하는 일은 자기합리화를 위한 알량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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