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8.9]그동안

2010.08.09 21:10

최한철 조회 수:540

GRE 공부 대충하다가 시험 적당히 치고 왔다.
내세울건 없는 점수
빈둥빈둥
허송세월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일기를 쓰지 않았다는 건, 그 기간동안 내가 아무 생각없이 살았다는 말에 다름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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